7월 초에 이태원 르 생떽스에서 굴, 연어 애피타이저와 함께 마신 루아르의 소비뇽 블랑 화이트 와인. 앙리 뵈르댕의 뢰일리. 달지 않고 상큼하며 색은 노랑보다 무색에 가까우 정도로 옅다. 시원하고 좋다. 루아르 소규모 생산자 페스티벌을 하고 있어서 처음 보는 와인 주문. 레스토랑 판매 가격 7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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